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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스토리

우리 농산물의 생생한 산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진천 덕산농협 오감드레 수박

수박 달인이 보내주는 포스 넘치는 맛


 

진천군의 대표 브랜드
brand story


오감드레는 진천군 덕산농협 농산물 브랜드입니다. 진천은 예로부터  자연적인 재해가 거의 없는 살기 좋은 고장으로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 불렸으며 오감만족을 주는 우수한 품질의 과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수박은 구릉지의 황토질 토양에서 재배되어 색깔이 선명하고 껍질이 얇으며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합니다.


 

오감드레 수박의 특징

watermelon story


 

01

덕산농협 오감드레 수박은 하우스에서 1차 선별을 통해 수확시기를 직접 관리합니다.

 

02 

최신의 자동화된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당도, 외관, 중량을 2차적으로 선별하여 최상의 상품만을 판매합니다.


 

 

산지이야기

Storytelling ★ Farm to table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과일

어떻게 우리 식탁까지 오는 것일까요?

 

농협몰 스토리텔러의

산지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맛있는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최상의 수확시기를 잡아라! 


 

수박의 주산지 진천군 수박은 꿀수박이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달고 맛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박의 달인이라 불릴 정도로 숙련된 전문가들이 산지에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덕산농협 이영세 상무는 생활의 달인 프로그램에 출연할 정도로 좋은 수박을 선별하는 명인으로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수박 맛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01 맛있는 수박을 수확하는 비결은 ?


 

덕산농협 이영세 상무는 모자를 쓰고 직접 하우스로 나갈 채비를 합니다. 뙤약볕이 한창 내리쬐는 오후 2시부터 농업인들의 하우스를 쉬지 않고 순회합니다. 수박의 상태를 점검하고 당도를 측정하는 등 수박 수확의 최적시기를 농업인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입니다.

 

 

 

02 좋은 수박 선별은 하우스에서부터


 
 

이영세 상무와 전문 선별사는 기다란 하우스의 처음과 끝을 오가며 수박을 하나씩 두드려보고 상태를 점검합니다. 수박을 바로 쪼개 당도를 측정한 후 농업인에게 수박의 상태와 수확시기를 바로 알려 줍니다. 이렇게 선별에 통과된 수박들은 밤새 수확되어 덕산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로 운반되고 다시 자동선별기 라인 선반을 따라서 비파괴선별기를 통과해 당도가 측정되고 무게별로 포장 용기에 담겨집니다.

 

03  농가와 농협의 상생 비결은?


오감드레 수박은 200여 농가가 시설하우스 4300동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100여 농가(1700)가 참여하는 공선출하회는 10년째 러시아로 수박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이영세 상무는 농가는 재배에 집중하며 기술력을 높이고 농협은 품종 선택을 돕고 출하시기를 조절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수박을 판매하는 것이 농가-농협-소비자의 상생 비결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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