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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스토리

우리 농산물의 생생한 산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경산 자인농협 천도복숭아

매끈한 천도복숭아 먹고 예뻐지기


 

경산시 대표 브랜드
brand story



경상북도는 과수브랜드를 데일리(daily)로 통합관리하여 복숭아와 자두를 비롯한 경상북도 과실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데일리는 매일 먹고 싶을 만큼 맛과 건강에 좋은 과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자인농협 천도복숭아의 특징
nectarine story


 

01 경산은 천도복숭아의 주산지로 전국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02 자인농협은 경산 천도복숭아를 엄격하게 선별하여 판매합니다.


 

 

산지이야기
Storytelling ★ Farm to table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과일
어떻게 우리 식탁까지 오는 것일까요?

농협몰 스토리텔러의
산지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맛있는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신비로운 복숭아 천도(天桃) 


유난히 길고 뜨거운 여름, 산지는 수확 시기를 맞아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것 같이 아름답게 보이지만 조금만 서 있어도 땀이 온몸을 적실 정도로 힘겨운 가운데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바쁜 중에도 안영철 회장이 정성스럽게 따 주신 천도복숭아 한 알이 온 몸의 피로를 싹 풀어주는 것 같습니다.

 

01 천도복숭아 주산지 경산


경산 천도복숭아 공선출하회 안영철 회장은 230여 명의 지역농가 회원들을 대표합니다. 전국 천도복숭아 생산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경산 지역은 천도복숭아의 품질 향상을 위해서 농가와 농협이 생산과 유통 분업을 잘 이루고 있습니다.

 

02 예쁜 과일 먹고 예뻐지기 


천도복숭아는 복숭아 중에서도 표면이 매끄럽고 선명한 붉은색이 특징입니다. 보기에도 예쁜 천도복숭아는 멜라닌 생성을 막는 효능이 있어 피부를 깨끗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03 불로불사 전설의 주인공


천도복숭아는 6월 초순에서 9월 초순까지 판매됩니다. 천도복숭아는 여름에 반짝 나오는 과일로 아는 사람은 꼭 챙겨먹는 신비로운 과일입니다. 예로부터 하늘에서 자라는 과일이라는 전설을 가진 천도복숭아를 먹으면 불로불사(不老不死)를 얻는다는 민담이 전해오고 있습니다. 임금님과 어머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길을 떠난 효자가 찾아낸 과일, 서유기의 손오공이 불로불사를 누리게 된 과일이 바로 천도복숭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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