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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스토리

우리 농산물의 생생한 산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농협 논산 대추방울토마토

아삭아삭 한입 쏙 대추방울토마토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수록 의사 얼굴이 파랗게 변한다" 라는 서양 속담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매우 영양가가 높습니다.

 

 

 

논산 성동농협의 대표 브랜드
brand story


동뜰녘은 논산 성동농협의 브랜드입니다. 성동농협은 처지를 서로 바꾸어 생각하는 역지사지(易地思之) 정신을 중요시하며 논산의 주요 특산물 농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농산물로 성동수박, 성동딸기, 방울토마토, 상추 등이 있습니다.

 


 

 

동뜰녘 대추방울토마토의 특징
tomato story


성동농협 전윤호 조합장

 

 

 

01

작지만 모양이 유지되고 단단합니다.

 

02 

꼭지가 선명하고 수확 후에도 과실에 오래 붙어있습니다.

 

03 

아삭아삭 탄력 있고 껍질이 잘 씹혀 뒷맛이 깔끔합니다.

 

 

 

산지이야기

Storytelling ★ Farm to table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과일

어떻게 우리 식탁까지 오는 것일까요?

 

농협몰 스토리텔러의

산지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맛있는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싱글벙글 30년 농업의 선구자

 

하우스에는 진빨강 과실에 선명하고 진한 초록 꼭지가 그림처럼 달려있습니다. “맛있고 품질 좋다”는 말 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껴요. 최장근 이현주 부부는 힘든 농업에도 신나고 활기차 보이는 이유입니다.

 


 

 
 

01  ‘노나리’ 품종을 선택한 이유는?


보기만 해도 따서 먹어 보고 싶은 탐스러운 과실이 방울방울 맺혀있습니다. 하나 따서 입에 쏙 먹어보니 ‘맛있다!’는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비결이 무엇일까요? 20여개가 넘는 대추방울 토마토의 품종 중에서도 DNA가 훌륭한 품종 ‘노나리’를 만나 재배에 성공했습니다. 노나리는 경도가 뛰어나고 유리알같이 빛이나서 보기만해도 침이 고이는 대추방울토마토입니다.  10일이 지나도 물러지지 않고 단단할 정도로 선도를 유지하는 훌륭한 품질이라고 자신합니다.

 

 
 
 

02 품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원리원칙에 충실한 것입니다.” 미생물 배양액 등 좋은 자재와 비료를 사용하는데 아낌없이 투자합니다. 특히 환경을 잘 살피는 것이 토경재배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환경관리는 온도, 토양관리, 습도, 수분관리를 말합니다. 특히 토양검사를 확실히 하고 토양소독 등 조금 늦게 가더라도 흙부터 가꿔야 농작물의 뿌리내림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작물의 흐름을 읽을 줄 아는 노하우가 겸비되면 최상의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03  ‘노나다!’ 노나리 대추방울토마토?


 

이번에 열심히 재배한 ‘노나리’가 입소문을 통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맛을 보면 정말 노나리가 노날 것 같은 대박 예감이 듭니다. 앞으로 농사는 양과 질 모두 훌륭해야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최장근 회장님의 말씀. 농산물의 품질이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견학을 오는 소비자도 늘고 있습니다. 최장근 회장님은 앞서가는 농업인으로 귀농한 농업인들을 위해 교육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당당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찾아오는 후배 농업인들에게는 아낌없이 가르쳐줄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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